2025. 01. 05.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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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떠날 준비를 한다 지구에서 가장 안전한 나라는 우리나라 정 반대편에 있는 브라질이 좋을것 같다 난 급히 비행기 표를 예매하였다 "윽! 되게 비싸네 어떻게 80만원이나 되??" 난 일다 구입했다 비행기는 내일 아침 비행기다 '내일 아침까지 버텨야되??' 지금 시각은 새벽1시 출발 시간은 6시 '지금 인천 공항으로 가자!!'난 바로 출발 하였다 도착 했을뗀 4시 출발 전이다 "안되...... 해가 밝아오고 있잖아?" 난 작게 중얼 거렸다 난 빨리 체크인을 하고 화장실에 숨어 있었다 '오늘 일출 시간은 6시58분....비행기가 띄고 나서 일출하는군.....' "안심이다 하지만 괴물이 여기로 오면 끝장이야....." 현재시각은 아직도 5시 1시간 남았다 난 이제 공항보단 외부가 안전한것 같아 나왔다 그리고 잠시뒤 내 예상대로 괴물이 찾아 왔다 현재 시각은 5시 50분 '이제 비행기에 타야해!!' 난 비행기로 달려 갔다 무사히 탔지만 밖에 있는 사람들이 걱정 되었다 그사이 비행기는 출발하였다 약 20시간 후 브라질에 도착 하였다 이곳은 괴물이 오지 않은 모양이다 난 이제 1년동안 이곳에서 있을 예정이다 이 더운곳에 시원한 바람이 불어왔다 휘발류 냄새 까지........ 난 드디어 깨달았다 괴물은 날 쫓고있다!! 내가 목격자 여서 죽이러 오고있다 난 공포에 얼어붙어 움직이지 못했다 그사이 괴물은 날 쫓아오고 있었고 괴물은 좀비들도 소환 하고 있었다....
다음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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