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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하게 다친 경험

고양이가좋아60

2022. 06. 26. 일요일

조회수 264

내가 책을 보고 있었는대 침대 틈으로 책이 들어간 거예요!!! 직접 들어가기에는 귀찮고 낄 수 도있기 때문에 그냥 기어서 틈으로 들어가서 꺼내고 나올려고 하는대 밑으로 들어가는대 창틀에 콱!!! 찌어서 볼지방이 아레로 밀려졌음 지금은 다시돌아왔지만 생각해보면 내가 되~~~~~~~~~~게 한심한 것 같음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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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 때가 있죠. 상처가 안 남았으면 다행. 마음의 상처는 교훈을 얻은 셈 치기
보석선장[0]

2022. 06. 27.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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