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1. 03. 금요일
조회수 45
숲 속에서 걷던중 이상한 바람이 느껴졌다 이 바람은 휘발류 같은 냄새가 났다
"우액,이 냄새 뭐야?" '쿠궁' 갑자기 요란한 소리가 들리더니 대략 2km앞에서 폭팔이 일어났다 "뭐지?" 가까이 다가간 난 아까 바람과 같은 냄새가 나는것을 알았다 '이거 아까 바람 냄새잖아?' 그리고 현장에간 난 경악을 감치 못했다 왜냐하면 폭팔한 지점에 아무것도 없었기 때문이다 '뭐지? 분명 여기서 폭팔했는데?' 난 현장을 조사하던중 땅 속에서 무언가가 꿈틀 거리는것 을 발견했다
"거기 누구세요?" 잘 들리지 않았지만 무슨 소리가 들렸다 "&*%₩#@&~☆" '무슨 소리지' 가까이 다가간 순간 갑자기 땅속에서 무언가가 튀어 나왔다! 바로 UFO이다! 생김새는 만화에서 볼법한 괴물이었다 땅 속에서 나온 UFO는 말을 선명하게 했다 "여기가 지구인가?" "나의 두번째 지배 행성이 되겠군"
전직 특수부대 였던 나는 바로 공격을 했다 하지만 UFO의 몸은 너무 단단했고 상처도 입히지 못했다 무려 칼로 공격했는데도 그리고 UFO는 "멍청한짓 하지 마세요 지구인이여"라고 말했다 난 "아니 진짜 멍청한건 너지!" 이라고 외쳤다
UFO는 굉장히 강력했고 난 죽기 직전까지 왔다
다음편에 계속.............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25. 01. 04. 1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