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06. 26.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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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엄마가 내친구랑 친구엄마랑 엄청 인기많은 빵집에 가서 체감상 한 30분정도 기다려서 빵집에 들어갔는데 나랑 친구는 먹물소금빵, 동생은 초코 브라우니 엄마는 마르게리타 피자빵을 주문하고 음료수는 나는 라임주스 동생과 친구는 초코주스를 주문해서 먹었다 다 먹고 갑자기 신라대학교 캠퍼스에 가서 구경좀 하려고 했는데 거기가 방학을 했는지 휑해서 그냥 좀 둘러보다가 가고 원래는 초밥식당에 가려고 했는데 대기도 가득차고 곧 브레이크 타임이라서 약 2시간을 기다리라고 해서 그냥 포장하고 근처 피자집을 갔다 피자집에 가서 고르곤졸라 피자랑 먹물 리조또를 주문해서 먹었는데 리조또는 내취향이 아니라서 그냥 고르곤졸라피자만 먹고 동생이랑 친구는 좀 부족한것 같다며 크림 파스타를 주문해 먹었다 그리고 바로 집에 갔다 끝 :)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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