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06. 26.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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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7:40 펑소처럼 난 일어났다. 아침부터 갑자기 전화가 왔다. 핸드폰을 보니 5학년 2반 선생님이라는 번호에서 전화가 왔다. 난 당황한 나머지 받지 않았다. 그리고 학교 갈 준비를 하려는데 거울을 보니 우리반 선생님이 되어있었다. 난 당황했지만 왠지 내가 선생님이 되면 좋을 것 같아서 그냥 출근했다. 출근해서 보니 난 선생님이 무엇을 어떻게 하는지 아무것도 모르는데 자연스럽게 일을 잘 처리했다. 아무튼 아이들이 다 모이고 나니 내가 안보였다. 난 선생님이 되었는데 원래의 내가 보이지 않았다. 그래서 걱정을 하던 참에 내가 등교를 했다. 1교시는 과학이였다. 난 아무것도 모르는데 척척 알려주었다. 그리고 점심시간....아이들이 엄청나게 싸웠다. 난 말리느라고 정말 힘이 들었다. 5~6교시도 끝내고 아이들이 모두간 후 나와 원래의 아경이만 남았다. 학생아경이가 나에게 다가왔다. 아경아 우리가 바뀐것같아! 학생아경이도 잘 알고 있었다. 그순간 알람소리가 들렸다. 아경아 학교가야지!!! 꿈이였다.
난 특별히 선생님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학교에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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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6. 27. 22:50
2022. 06. 28. 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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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6. 27. 1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