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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께 드릴 상장을 만들어라

도은채

2022. 06. 26. 일요일

조회수 230

엄마께 드릴 상장을 만들어라..나는 보자마자 이런 생각이났다.”아빠는?”그래서 나는 부모님께 드릴 상장을 만들도록 하겠다 먼저 우리 멋진 엄마!
받는 사람:엄마 주는 사람:미채
이 상장은 은채를 무리없이 아주 잘 키우고 잘 맥이고 잘 싸여 건강에 이상이 있을 때도 있지만 암튼 건강하게 질 키워주셨으므로 이 상을 들입니다. 2022년 6/26일 도은채가 드림
그리고 아빠는!
받는 사람:아빠 주는 사람:미채
이 상장은 나에게 다정하고 멋있고 재미있는 아빠로 내가 다치지 않게 걱정 그리고 관심을 쏟아 나를 열정으로 키웠으므로 이 상을 드립니다.
2022년 6/26 도은채가 드림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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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2 엄마에게 줄 상장을 만들어라. 이 주제로 일기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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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는 사람에게는 미채라고 되있는데 내용에는 은채라고 되어있어ㅋ 미째 귀엽네ㅋ
아경 참새🖤💚

2022. 06. 26.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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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도해주는 효자!
정민성

2022. 06. 26.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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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주제가 벗어나도 잘 쓴것 같다!
익환

2022. 07. 02.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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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착하다!
이해상선생님

2023. 02. 22.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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