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06. 26.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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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께 드릴 상장을 만들어라..나는 보자마자 이런 생각이났다.”아빠는?”그래서 나는 부모님께 드릴 상장을 만들도록 하겠다 먼저 우리 멋진 엄마!
받는 사람:엄마 주는 사람:미채
이 상장은 은채를 무리없이 아주 잘 키우고 잘 맥이고 잘 싸여 건강에 이상이 있을 때도 있지만 암튼 건강하게 질 키워주셨으므로 이 상을 들입니다. 2022년 6/26일 도은채가 드림
그리고 아빠는!
받는 사람:아빠 주는 사람:미채
이 상장은 나에게 다정하고 멋있고 재미있는 아빠로 내가 다치지 않게 걱정 그리고 관심을 쏟아 나를 열정으로 키웠으므로 이 상을 드립니다.
2022년 6/26 도은채가 드림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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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6. 26. 20: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