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1. 02.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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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일. 어떻게 살다 보니 2025년이다. 뭐 새해여서 마음도 고쳐잡았지만, 그것보다는 허탈함과 피곤함이 더 많이 남아있는 거 같다. 2024년 크고 작은 일들이 생겼었다. 뭐 이제 2025년이니 성공을 위해서 더 많이 노력해야겠다. 예를 들어 책 100권 읽기부터 성적 향상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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