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06. 26.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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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아빠가 엄청난속도로 좀비들을 돌파했다.그와중에 엄마가 라디오를 틀어서 듣고 있었다. 나도슬쩍 들어보니 해외에도 좀비가 퍼지고 있다고 하였다. 난 당황했다.좀비들은 세균같다. 살기에 알맞은 조건이 되니까 짧은 시간에 빠르게 계체수가 엄청나게 늘어났다. 그리고 그때 아빠는 어는 곳에 주차를 하고 트렁크로 들어왔다.그리고 말했다. 조금 쉬다가 나가자.라고 하셨다. 그리고 10분뒤.....
이제 나가자! 그리고 배낭에 무기를 챙겼다. 배드민턴채, 야구방망이, 서랍조립하다가 남은 작대기(실제로 우리집에 있음)를 챙겼다. 그리고트렁크 문을 열었다.
다음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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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6. 26. 20: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