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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집이 줄어들어 키가 10cm가 되었다.

계정 잃어버린지 23번

2024. 12. 31. 화요일

조회수 57

(평온한 아침....이 아니다)
나:하~~~~~~~~~~~잘잤다.
엄마:아들~! 얼른 일어나!
나:네
엄마:대답안해~!?
나:네!
엄마:얼른
나:네!!!!!
엄마:아휴 내가 니 방까지 와야겠니? 어 어디갔지....어! 혹시 일찍일어나서 바로 학교갔나? 오 우리 아들이 변했네 그래면 문 잠그고 장보러 가야지!
나:아니 나 여기있다니깐 이어폰을 고막에다 박았나?
(딸깍)
나:엌 문까지 잠갔네... 이제 어떡하지?
다음화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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