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모두 공개

놀장

이소연

2024. 12. 31. 화요일

조회수 30

오늘은 놀장을 하는 날이다. 오늘만은 마음껏 즐길 수 있다. 놀장에 참가하기 위해 아이들은 빨간 스카프를 해야 한다. 학교가 끝나고 다들 놀장 준비하느라 정신이 없었다. 나는 애들이랑 무대준비 했다. 우리는 노래를 연습하기 위해 연습할 장소를 찾았다. 숲바람 놀이터를 가기로 했다. 근데 막상 가보니 놀기만 하고 연습은 안해서 다른곳으로 갔다. 가고 또 가도 끝아 안보였지만 끝에 산이 보였다. 여기서 연습하자고 한 것이였다. 난 벌레도 만고 싫어서 다시 내려가자고 했고 다시 학교로 돌아왔다. 우리는 필로티로 가서 연습을 했다. 우라 차례가 다가왔고 점점 목상태가 안좋아졌다. 그래서 나는 노래를 못부면 어떡하지 라는 마음이 물을 벌컥 벌컥 마셨다. 다음 우리 차례였고 우리는 아딱질을 불렀다. 공연이 끝나고 애들한테 칭찬을 받아서 기분이 좋았다. 무대가 끝나고도 재밌는 프로그램이 많았고 맛있는 음식들도 많았다. 이번에 3번째 였는데 이번 역시 재밌었다. 다음 6학년에도 빨리 하고 싶다

1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1 자유 주제 이 주제로 일기쓰기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