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12. 30.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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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예전부터 학교 선생님이 되고 싶었다!
왜냐하면 내가 예전부터 누굴 가르치고 어떤 부분에서든 사람들을 도와주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학교 선생님이 되어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도와주고 싶다!
그리고 조금 더 섬세하게 이야기를 하면 초등학교선생님이 되고 싶다!
그리고 또다른 직업은 직물에 관련된 직업을 가지고 싶다!
왜냐하면 식물을 너무 좋아해서 식물에 관한 직업을 가지고 싶다!
그리고 구체적으로 아파트나 건물을 지을때 아파트나 건물이 예쁘라고 식물도 같이 심는데,그 식물에 관한 직업을 가지고 싶다!
오늘의 일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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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1. 02. 8:56
2025. 01. 06. 8:48
2025. 01. 07.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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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1. 01. 1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