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12. 30.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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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고 계신분 보지 마셈요)
제목:똥똥이
지은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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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똥을 싼다
큰 똥이엇다
똥양과 똥 크기가 똥이라고 할수없는 똥의 양과 크기 엿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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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똥이 너무 큰 나머지 변기가 막혀 버렷다
난 그래서 뚤어뻥을 사용해 똥을 빼줬다 다시봐도 똥은 너무 컷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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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직후 형이 들어왓다
형도 똥을 쌋다
그 똥은 다른 똥보다 똥 크기의 2배 정도 되는 똥의 크기 엿다
그 똥 은 다른 똥보다 더 큰 크기의 나의 똥보다 큰 똥 이엇다 똥 냄새도 지독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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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이 지나도 그 다른 똥보다 큰 나의 똥 보다 조금더 큰 똥 의 냄새는 똥을 처음 쌀때 냄새와 비슷 햇다
그 똥은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똥으로 똥을 싸는 사람들의 똥 영웅이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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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똥보다 더 큰똥보다 조금더 큰 똥을 싼 형은 똥을 2일 동안 참고 똥을 쌋을 것이다 그래서 똥양이 무지 막지하게 컷다 다른 사람의 똥 보다 더큰 똥을 싼 나도 인정할수밖에 없는 똥의 양과 똥의 크기엿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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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2. 30. 12: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