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12. 29. 일요일
조회수 19
소방관 영화를 아빠랑 보러 갔다. 진짜 보고 싶던 영화여서 기대가 됐다.
팝콘 L사이즈로 먹었다. 양이 많았다. 슬프면서 재밌었다.
아빠랑 누나도 재밌게 본 거 같았다. 2시간짜리여서 길었다.
위험한 순간에 용감하게 불을 끄러 들어가서 사람을 구하는 장면이 멋있었다.
내 꿈은 소방관이었는데 영화를 보니 조금 무서울것 같았다.
아빠가 구해준다고해서 안심이 되었다.
그런데 아빠는 군인인데 어떻게 구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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