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12. 28. 토요일
조회수 18
오늘 친구랑만나 놀았다. 가는길에 인형뽑기장에 들렀는데 집게는 X만한데 인형은 책가방만했다.
이럴거면 큰 인형을 왜넣은지 모르겠다.
놀고 식당을가는길에 싸가지없는친구가 사람없는줄알고 자동차 창문에입을대고 싸가지없다해서
어떤 할아버지가 내려서 쫓아왔다. 싸가지없는친구는 오지게튀었는데 싸가지없는친구 안따라가고 다른길로가셨다.
그리고 식당가서 저녁먹고 집와서 몬스터 몇천마리잡는 노가다퀘스트 몇시간동안하다가 잤다. 매우 재밌는하루였다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