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12. 27.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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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름은 이슬 14살이다. 우리 부모님은 시골로 이사를 갔다. 나도 같이 따라갔다. 나는 작은 중학교가 있는 학교로 전학을 왔다. 내 집은 근사한 아파트에서 시골 오두막으로 변했다. 나는 이렇게 변한 것에 적응을 못했다. 오늘 밤 새벽 나는 화장실로 가고 있었다. 그런데! 밖에서 누가 걸어오는 소리가 들렸다. 나는 문에 구멍을 뚫어 밖을 보았다. 밖에는 키가 8척이 넘어 보이는 여자가 있었다. 나는 오늘 유튜브를 보면서 저 것을 보았다. 저 것의 이름은 팔척귀신이다. 팔척귀신은 눈에 보이는 것을 납치 해 간다는 소문이 있었다. 그러다 어떤 아이의 울음 소리가 들렸다. 팔척귀신이 울음 소리가 들리는 곳으로 이동했다. 나는 다시 안심하고 잠들었다. 다음날 옆집 아이가 사라졌다.1개월 뒤 그 아이의 시체가 뒷산에서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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