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12. 26. 목요일
조회수 18
내가 학교 가는 길에 1만원을 보았는데 주을까 했는데 안주웠는데 뒤에 어떤 아줌마가 만원을 주었는데. 지금 생각하면 만원을 주워야 했는데 과거의 내가 후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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