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12. 24. 화요일
조회수 49
안녕하세요, 김진숙 선생님 조단입니다. 선생님은 제가 어려운게 있을때 항상 도와주시고 친절하게 설명을 해주시고 제가 잘못을 했으면 그 누구편도 들지않고 꾸중을 하셨죠. 감사합니다. 제가 시끄럽고 장난꾸러기 여서 힘들어셨을거 같은데 감사합니다. 선생님은 제 2의 어머니라고 해고 과언이 아닐정도로 감사합니다. 그럼 안녕히 계세요. 사랑합니다.
조단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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