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12. 24. 화요일
조회수 30
집에서 너무 억울한일이 있었다
내가 이제 잘준비를 하고 잘려고 하는데 동생이 자꾸 나한테와서 때린고 도망간다 한번 할때는 참았는데 계속 하니까 너무 화나 문을 닫고 자려는데 갑자기 동생이 울기 시작했다 그러더니 엄마가 오더니 동생을 왜울리냐고 엄청 혼냈다 진짜 너무 억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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