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12. 23. 월요일
조회수 28
[더팩트│성강현 기자] 로또복권 판매점이 압도적으로 몰려 있는 서울·경기 지역에서 이번 회차 1등 자동 당첨 절반이 배출됐다. 주목 받는 로또복권 판매점 '원톱'은 경기에서 나왔다. 수동 1등 대박 4게임 터졌기 때문이다.
복권수탁사업자인 동행복권이 21일 추첨한 제1151회 로또복권 당첨번호 조회 결과 17게임이 1등 대박의 기쁨을 만끽했다. 당첨금은 각 16억2050만원씩이다.
1151회 로또 1등 당첨자 8명이 자동으로 인생 역전의 소중한 기회를 잡았다. 나머지 8명(또는 5명)과 1명은 수동과 반자동으로 1151회 로또 당첨번호 6개 다 맞히는 기염을 토했다.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