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12. 23.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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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크리스마스 였다.
나는 크리스마스 선물로 외식을 했다.
나는 어제 외식을 하러 뷔페에 갔는데…
1시30분 동안 기다려야 된다.
나는 너무 오레 기다려야 해서 다른데로 갈줄 알았는데 다른 데에 안가고 뷔페에서 먹는 다고 했다.
나는 1시30반 동안 기다리기 싫은데 말이다.
나는 예약을 해서 다이소에 갈수 있었다.
나는 다이소에서 필요한 물건을 마구샀다.
왜냐하면 크리스마스예서 아빠가 마음데로 사라고 하셨다.
나는 너무 사서 그런건지 3만원에서 1만원을 썼다.
나는 조금 민망 했다.
그래도 집에 오서 정리을 하니 내 방이 깻끗해 졌다.
나는 이제 내 방에서 공부 할맜이 난다.
나는 정말 즐거운 크리스마스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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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복을 입을 날을 기다리면서 매일매일 조금씩 더 성장하는 너의 모습이 정말 기대돼. 그리고 글을 재미있고 솔직하게 잘 써줘서 정말 고마워! 하은11의 다음 이야기도 벌써부터 궁금해지네. 글 쓰는 걸 계속 즐기면서 하고 싶은 말을 마음껏 표현해 봐! 🌟✍️
2024. 12. 24. 7: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