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12. 23.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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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무언가를 도전하고 싶다는 생각이 든 적 없었다.
지금 공부를 할까 고민하고 있지만 이것이 한순간에
변덕일지 모르니 도전 할 수 없다. 이것을 보고 두려움이
나의 적이라고 말 할 수있을까? 공부를 안하던 내가
달라질까?
오늘은 아침 10시에 일어났다. 일어나서 머리를 자르고
알바에 갔다. 그렇게 알바가 끝나고 집에 와서 그냥 쉬었다. 그렇게 자려고 했는데 거실에서 자고있는 아빠가 보였다. 아빠를 자세히 본 적이 없는거 같아서 오랜만에 봤더니 나이가 든 것 같았다. 나는 아빠가 평생
건강할 것 같았다.할아버지와 할머니도 그렇다 후회하기 전에 뭔가 해야할까?
절대 어제를 후회하지 마라 . 인생은 오늘의 나 안에 있고 내일은 스스로 만드는 것이다 L.론허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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