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12. 22.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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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 일어나니 갑자기 무슨 우리같은곳에 갇혀있었다.옆을보니 돼지들이 가득차있었다.그래서 놀라서 소리를 질렀는데 이상한 꾸엑!!하는 소리가나왔다 그래서 눈을깔고 내모습을봤더니 영락없는 돼지가 되어있었다.그래서 나는 순간적으로 심장이 멎은듯한 기분이 들었다.그러다가 탈출을 결심하고 온 힘을 다해서 우리에 부딪혔다.그러니까 바로 부서졌다.그래서 나는 계속 달렸다.하지만 달리고 달려도 계속 초원만 나왔다.달리다 보니 저 멀리에 마을이 있었다.그래서 난 바로 달려갔다.가보니 한 집 같은건물이 있었다.그 건물엔 간판이 달려있었는데,그 간판엔 이렇게 쓰여 있었다.'돼지도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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