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12. 22.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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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다온이 네 에 놀러 갔다.
왜냐하면 곧 크리스마스라서 크리스마스 파티를 하러 갔기 때문이다.
우리 아빠가 길을 잘못 알아 가주고 길을 잘못 갔다.
거기에 가서 숨바꼭질을 하다가 점심을 먹었는데 내가 좋아하는 메뉴였다.
밥을 다 먹고 좀비 게임을 했는데 내가 좀비였다.
좀비 게임을 하고 머리띠를 쓰고 사진도 찍고 게임도 했다.
저녁을 먹고 딸기랑 케이크도 먹었다.
보드 게임을 하다가 헤어졌다.
크리스마스 파티를 내년에 또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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