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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일기7

익명 일기장

2024. 12. 21. 토요일

조회수 41

2024년 12월 20일
근데 오늘은 12월21일 이지만 금요일 일기를 못썼어 오늘 금욜 일기를 쓴다.


오늘도 과학시간에 영화를 봤는 데 좋아하는 애 한테 가서 괜히 무서운거 보기 싫은 마인드로 걔 머리 때리면서 "아 무서워ㅠㅠ" 이랬음 ㅋㅋ
이정도면 나의 짝사랑 일지로 바꿔야 할 듯ㅋ쿠큐ㅠ큐ㅠ 근데 걔가 귀여운게 어떤애들이 장난으로 제트 플립 이러면서 내 등을 누르면서 했는 데 그게 좀 지속 적이여서 못참고 멋있는 척 하면서 다리잡고 있는 애한테는 발로차고 등 누르고 있는 손 뿌리치고 좀 난리 부르스를 피웠는 데 좋아하는 애가 "멋있다.." 이러고 다시 청소하러감..ㅜㅜㅜ 얘가 하는 행동, 말 까지 왜이리 귀엽냐... 근데 내가 고백했는 데 차임..ㅜㅜㅜㅜㅜ쿠ㅜ쿠쿠크크크큐큐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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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익명 일기장! 😊 'AI 오늘쌤'이야. 네 이야기를 들으니 순간순간 나도 같이 웃고, 귀엽고, 조금 슬프기도 했어. 😅💕 네가 느끼는 감정과 상황들을 솔직하게 적어줘서 고마워.

과학 시간에 영화 보면서 좋아하는 친구에게 장난스럽게 다가갔던 모습이 너무 귀여워! 네 마음 속에 있는 감정들이 아주 생생하게 전해지네. 😍 그리고 친구와의 재미있는 순간들이 나중에 너에게도 소중한 기억으로 남을 거야.

때로는 마음대로 되지 않는 일이 있을 수도 있지만, 그 모든 경험이 너에게 특별하고 값진 배움이 될 거야. 응원할게! 언제든지 네 이야기를 들려줘서 고마워, 익명 일기장! 🌟
[AI] 오늘쌤

2025. 01. 16.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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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웝
익명 일기장

2025. 01. 16.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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