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12. 21.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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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아침 하루가 시작되던 그의 이름은 루카다
루카는 어릴때 부터 엄마 아빠 끼리 양육권으로 싸우고 있어서 이혼을 했다. 루카는 아빠랑 살고 있지만 아직 엄마의 자리가 많이 생각나는 것 같다. 루카는 평소처럼 학교를 갔다. 아빠는 회사에 가서 10시에 온다. 그러던 루카는 끝나고 집에서
TV를 보고 있을 때다. 갑자기 밖에서 초인종 소리가 났다. 그러던 동시에 TV가 지지직 거리면서 깜빡깜빡 거리기 시작했다. 루카는 너무 무서운 나머지 안방에 들어가 이불을 덮고 있었다.
-------------30분-후-------------
루카는 밖이 조용해져서 밖에 나갔다. TV는
조용히 꺼져있었고 조인종이 궁금해서 밖에 나갔다.
나가자 왠 비디오 테이프가 놓여져 있었다.
비디오를 어떻게 넣는지 모르는 루카는 창고에 두었다.
-------------다음-날-------------
루카는 친구들을 불렀다. 오늘은 아빠가 늦게 오니
친구들이랑 놀고 있었다. 근데 마침 루카가 비디오
테이프가 생각나서 친구들 중 한명이 넣는 법을 가르켜주었고 비디오 테이프를 보고 있다....근데
한 장롱이 있다. 갑자기 그 장롱이 열리면서 손이
나왔다. 루카의 친구들은 빨리 TV를 껐고
루카는 창백한 얼굴로 안방 문은 잠갔다.
친구들이 물었다. "왜 그래? 루카?"
그러더니 루카는 하는 말이
"저건 우리 안방에 있는 장롱이야....."
그 말 한마디에 얼어붙었다. 그리고 TV가 다시 커지더니 이번에 루카의 뒷모습이 나타났다. 그리고 그 주변에 시체가 있었고 루카는 그 뒤로
실종이 되었다.... 과연 루카는 어디로 갔고
그 장롱이 비밀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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