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12. 21. 토요일
조회수 40
나는 밥을 거의남기고 밖으로나가서 로이를찾았다 친구들한테
겨우 물어봐서 아파트쪽으로 갔다는 제보를 받았다 하지만
아파트는 교문밖이니 단단히 혼날준비를해야했다 나는운동장
구석에가서 엄마한테 전화했다 엄마는 곧 바로 관리사무소에
연락한다고했다 다음편계속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24. 12. 21. 23: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