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12. 20. 금요일
조회수 15
저는 1년 전에 제주도를 갔어요. 공항을 갈려고 8시에 출발해서 9시 그때 도착 했어요.
근데 시간이 너무 많이 남아 있어서 공항에 있는 버블티 집에 갔는데 딸기 펄이 있어서
먹었는데 너무 맛 있어서 다 먹으니 그래도 시간이 많이 남아 있어서 밥을 먹으로 고기 집 에갔는데 냄새가 너무 많이 나서 버티기는 힘들었어요. 그리고 저는 기분이 안 좋았죠 아빠가
일 때문에 같이 못 가서 지요.. 일단 밥 다 먹고 시간이 다 되어서 비행기로 갔어요.
그리고 제주도 공항에 도착 했어요. 그리고 택시를 타고 호텔에 짐을 맡기고 버스에 갔어요.
그 버스를 타고 아쿠아리움 , 고기 집을 가고 다시 호텔로 돌아오고 다음날 아침
수영장에 가고 6시에 밥을 먹고 다음날 아침은 아침으로 라면을 먹고 수영장을 갔다가
4시 32분에 밥을 먹을 려고 배달 시키고 다 먹고 호텔에 있는 놀이터를 가고 내일이
가는 날 이여서 짐을 싸고 다음날 아침에 짐을 다시 다 싸고 호텔 에서 나오고
파스타 집에 가서 파스타를 먹고 다시 공항으로 가고 먹을걸 사고 비행기를 기다리고
비행기를 타고 1시간 정도 타고 가다가 부산 공항에 도착하고 택시 타고 집으로 왔다.
너무 힘들고 멀미를 했지만 즐거웠다.^v^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