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12. 19.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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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음악회 2차(?)를 했습니다. 와 이거 볼 때는 몰랐는 데 갑자기 무대 올라가니까 긴장감이 UP;; 어쨌든 잘 마쳤고요, 제 친구 62번의 무대도 완전 멋졌어욧! <천사들의 노래> 라는 곡을 피아노로 쳤는 데, 완전 잘 치는 거예요!! 그리고 제일 기억에 남는건 54번의 <가보트> 였어요. 그 친구가 첼로를 베우는지 와~~안 전 잘 치더라고요;; 나랑 좀 구별 ;; (리코더로 스와니강 한 곡만 하신 분) 그 친구가 가보트는 거의 다 틀렸다고 난 가보트를 몰라서 틀렸는 지 뭔지...;; 근데 다른 애들은 적어도 2번 이상 나가던 데 ㅠㅠ 왜 나만 1번.... ㅠㅠ
친한 애들 끼리 무리지어 나가니깐 팀이 꽤 있더라고요?? 마지막에 <에델바이스> 라코더 연주는 인원이 7명;; 너무 많잖아😅 아까 말 했던 54번이 첼로를 진짜 잘 치더라고요... 7번 못지 않게.. (7번은 기타 침) 51번은 바이올린을 진짜 잘 쳤어욤... 난 악기라곤 다루는 게 피아노 밖에 없는데 ㅠㅠ 애들이 진짜 대단해 보였어요.... 그나저나 내일 알뜰시장을!?
아싸🤩 내가 챙긴 건.. (애들이 볼 까봐 비밀....)
ㅃ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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