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12. 19.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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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후]
"아... 그래서 이게 어떻게 된거죠?" 저도 잘 몰겠어요" 여기저기선 통곡하는 소리가 들렸다 그러자 용찬은 말했다 "그냥 리셋하면 되지 않나요?" 그러자 사람들은 아쉬운 표정을 지으며 말했다 "그건이미 해봤지" 용찬은 일단 기본적인 게임 시스템을 알기위해 사람들에게 알려달라는 표정을 짓고있었다 "아 맞다! 여기 곳곳에 상자들이 있는데 그 상자를 열면 능력이 생긴거나 아니면 바뀌거나 둘중하나인데..." 한명이 용찬을 보고 마지못해 입을열였다 "어? 근데qnfaufwk님은 아까부터 왜 이렇게 우울한 표정을 짓고있어요? "그게..." 한명의 사람이 조용히 입을열였다 "여기 오는길에 내가 발목이 삐었는데 현실에서도 발목이 아파.." 정확하게 말하진 않았지만 그 의미는 학실히 전달됐는지 얼마쯤 정적이 흘러갔다 '말도안돼...' 용찬은 깊이 생각하다가 말을 이어갔다 "그럼여기서 죽으면.. 현실에서도 죽는건가요?" 모두들 대답대신 침울한 얼굴로 대답을 대신했다 "저쪽으로 도망가세요!" 갑자기 망을보고있던 rjatk가 소리쳤다 사람들은 세 마리의 괴물들이 오는것을 보았다 "어..어! 저기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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