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12. 19. 목요일
조회수 60
"엥 택배?" ' 나는 누구냐면 나이는 27살 이름이용찬 별다른 직업없이 살고있다 최근에 알바도 해서 VR기기를 샀다 이상한 문양이 있긴하지만 내가 처음으로 돈벌어서 산거기때문에기분좋게 VR을 착용했다 이 게임에 이름은 라이어티 6개의 도시를 다니며 각지역에 열쇠를 얻고 괴물들을 피해 탈출하는 게임이다 그리고 혼자하는게 아니라 나 포함 10명과 함께한다 그러 한번 해볼까?' "오! 근데 사람들은 어디갔지?" 그렇게 용찬은 한참을 걷고 또걸었다 "으... 아니 사람들은 다 어디간거야!" 그러던 용찬은 멀리서 달려오는 형체를 보게된다 "어? 설마 저건.." 용찬은 떠올렸다 "괴물이다!!!" 용찬은 달리고 또 달렸다 "으악 오,오지마!!" 용찬은 결국 괴물에게잡히고 말았다. "살려주세요!!" 그때 의문에 총소리가 들렸다 "탕!" '어...어?' "와 좀만 늦었어도 큰일날뻔했네" 용찬은 자욱한 안개속 사람의 형체를 봤다 "거,거기누구 있어요?"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