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12. 19. 목요일
조회수 55
앞에 1,2,3화 안 보신 분들은 먼저 보고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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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갑자기 방울처럼 생기고, 알록달록한 빛이 쏟아나왔다.
“ 꺆!!!”“슈우욱” “ 무슨 일이었지? ” 내가 눈을 겨우 뜨며 말했다. “ 멍! ” “ 어? 왜 멍아? 무슨 일 있어? ” “ 내
앞발을 다쳤엉. 아파 ”‘ 머…멍이가 말을 했어… ’ “ 왜그렇게 얼굴이 창백해? ”멍이가 또 말을 했다. “ 꺅! 너…너 지금 말한거야?” “ 무슨 말이야? 난 원래 이랬는데? 그나저나 누나는 이제야 내 목소리를 듣네.”“ 잠깐만, 그럼 넌 맨날 사람 언어를 했다고? ”“ 사람 언어가 뭐야? 나는 평소처럼 강아지 언어를 하고있는데?”“ 뭐? 그럼 난 어떻게 너랑 대화를 하고 있는 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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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2. 20. 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