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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림이의 하루

소심이Sosimi(1)

2022. 06. 23. 목요일

조회수 212

오늘 학교 끝나고 피구 동아리 하고 집에 가려는데 비가........ 나는 우산도 없고 할 수 있는게 없어서 콜렉트콜로 엄마한테 전화를 하려고 갔다. 근데 앞에서 어떤 누나가 10분째 통화해서 10분 기다렸는데 우리반**이랑 잠깐 예기하느라 내 차례를 놓치고 다른 누나가 먼저 전화를 걸었다. 그 누나는 2~3분 만에 전화를 끝냈다. 나는 겨우 엄마와 전화를 마친 후 엄마를 학교에서 기다리기로 했지만 엄마가 너무 늦게 와서 북아현 스포츠센터에서 기다렸는데 갑자기 비가 쏟아지고 엄마는 여전히 오지 않았다. 5분이 지난 후 엄마가 왔지만 나를 못 보고 지나쳤다. 그래서 나는 학교 위 까지 뛰여갔다. 나는 겨우 차에 탔지만 머리,옷,가방이 젖어있었다. 나는 집에서 옷을 갈아입고 병원에 가서 주사를 맞았다. 집에 와서 독서평설을 하고 밥을 먹고 숙제 하고 태권도를 가야 하는데 그때 비가 엄청 왔다. 가는 길에 물 웅덩이가 여기저기 생겼고 계단이 마치 계곡에서 돌에 물이 흘러 내리는 것 처럼
물이 돌을 타고 내려갔다. 그래서 나는 신발,양말이 다 젖었다. 오늘이 심사인데 하필..... 심사는 잘 마쳤지만 살짝 안 좋은 소식이 있었다. 시범단이 7월에 진짜 다른 사람들에게 시범을 보여야 한다!! 나는 주몽,창작 품세를 해야 하는데 그 정도는 할 수 있었다. 하지만 공개여서..........................태권도를 마치고 집에 와서 지금 이 일기를 쓰고 있다. 그럼 슈림이의 하루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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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었겠다...
박은식

2022. 06. 23.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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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다사다난한 하루였구나. 선생님도 양말까지 다 젖었는데 ㅜ.ㅜ 고생많았다
보석선장[0]

2022. 06. 23.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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