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12. 18.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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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우리반 작은 음악회를 했다. 사회자는 51번, 2번, 4번, 61번이다. 오늘 다른 친구들이 하는 거 보고 진짜 멋지다고 생각했다. 가장 기억에 남는 게... ㅋㅋ '뇽룡카피'라는 팀이 '흔들리는 꽃들 속에서 네 샴푸향이 느껴진 거야' 였다. ㅋㅋ 중간에 컴푸터가 고장?나서 사회자가 '급'하게 대처(?)를 하였다. ㅋㅋ 어쨌든 1-1부, 1-2부를 하였는 데 그게 다 사회자가 달랐다. 2-1부, 2-2부도 있다. 난 2-1부에 하는 거라서 오늘은 하지 않고 내일 할 것이다.
처음엔 리코더로 '스와니강'을 혼자 부르는 것이 었는데 다른 친구들 2명이랑 겹처서 어쩔 수 없이 같이 하게 되었다. 마지막에 51번 *사회자 의 토토로라는 곡이 기억에 남는다. 2번이... ㅋㅋ '토토로'를 '도토리'로 읽었다. ㅋㅋㅋㅋ 더 웃긴건... 10번이 '뽀로로'를 가창 한다. ㅋㅋㅋㅋ 비웃는 건 아니고 좀(?) 웃겨서 ㅋㅋㅋ 근데 63번은 로제의 '아파트'를 가창 했다. 목소리가 작아서 좀 그랬지만 그래도 잘 부른 것 같았다. 7번이 '흔들리는 꽃들 속에서 네 샴푸향이 느껴진 거야'를 기타로 연주 했다. (아이고 쓰기 힘드네) 내일 니고 친구들과 같이 하는 거지만 너무 떨린다 💓 뽀로로도 듣고 싶기도 하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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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2. 18. 1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