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12. 18.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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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름은 전나현 11살 이다. 우리 집은 주택이다 2층 주택 우리 집은 폐병원 주변에 있다. 요즘 잠을 자다가 옷장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린다. 쿵... 쿵.. 쿠.. 쿠궁.. 드르륵.. 드르륵... 이런소리가 밤마다 지속 된다. 요즘 가위에 눌리는 것도 잦다. 그러다 오늘 밤... 또 자고 있는데 소리가 들린다. 쿵.. 쿵.. 쿠쿵나는 더 이상 참을 수 없어 일어나서 옷장을 열려고 하는데... 다다다다닥 이런 소리가 갑자기 들렸다. 그 소리가 들린 곳을 잠깐 보았는데 사람의 형체가 보였다. 그러다! 갑자기 다다다다다닥 소리가 들리더니 내 눈 앞에 사람이 보였다. 그 사람은 다짜고짜 내 목을 졸랐다. 내가 소리를 질렀다. 부모님이 그 장면을 보았다. 아빠 그 사람을 제압했다. 엄마는 경찰에 신고했다.얼마뒤 경찰이 와서 그 사람은 잡아갔다. 우리는 이사를 갔다. 얼마뒤 경찰에서 전화가 왔다. 그 사람은 폐병원에서 지내던 사람 이었다. 어느날 우리집에 들어와 내 옷장에 계속 있었던 것이었다. 그 사람은 시간 마다 위치를 바꾸며 지냈다. 아침에는 침대 밑 늦은 저녁에는 옷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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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2. 19. 8: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