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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한 사회, 무정한 사회- 도산 안창호

볼펭

2024. 12. 17. 화요일

조회수 28

정의돈수
우리는 유정한 사회를 살아가기 위해 정의돈수를 길러야 한다.
'정의'는 친애와 동정의 결합이요. 친애는 부모가 자식을 귀여워 정으로 사랑하는 것이며, 동정은 부모가 자식이 느끼는 고와 낙을 자신의 것인 것마냥 여기는 것이다.
'돈수'는 정의를 더 두텁게 더 많아지게 쌓는 것을 의미한다.
대한 사회는 무정한 사회이기에 유정한 사회가 되기 위하여 정의를 공부하고 기르도록 노력해야한다.
(여담): 이때가 일제강점기였는 데, 현재에 대입해보아도 별 손색이 없다. 여전히 관민은 서로를 원수라 여기고, 자기 사람이 아닌 이에게 서럽도록 차갑다. 그저 왜 그렇게까지 힘들게 사는지 이해가 되지 않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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