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12. 15.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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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화창한 날이 였다.조땡준씨가 어제게임을 하다 실수로 죽였는데 (전화하며 겜중이 였음) 급발진을 하며 아 뭐해!!!ㄷㄱㄴ그ㅡㄱㄷㄱㄷㄱㄴㄱㄷㄱㅌㄱㄷㄱ이러면서 난리를 쳐서 전화를 끈어 버렸는데 계속 전화가와 다씹고 그다음날 놀이터에서 친구들과 놀다 조땡준씨를 봤는데 나한테 시비를 걸더니 갑자기 울면서 발작을 해서 나한테 헤드락을 걸어서 내가 허벅지업어치기를 해서 넘어뜨리고 또 난리를 쳐서 이번엔 제대로 했더니 울면서 "너는 친구보다 게임이 중요하냐!"이런 말같지도 않은 소리를 해서 진짜 화나서 주먹에 힘이들어가 진짜싸울뻔했지만 어떤 아주머니가 말려 사건은 종결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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