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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Whif

2024. 12. 13. 금요일

조회수 58

낮말은 새가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
낮말은 쥐가못듣고 밤말은 새가 못듣는다.
뛰는 놈위에 나는 놈 있다.
뛰는 놈은 나는 놈을 못이긴다.
남자가 칼을 뽑았으면 무라도 썰어라.
남자가 칼을 뽑았으면 사람이라도 찔러라.
서당개 3년이면 풍월을 읊는다.
학교개 3년이면 +-×÷를 안다.
얌전한 고양이가 부뚜막에 먼저 올라간다.
시끄러운 개가 부뚜막에 올라간 고양이를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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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3 ‘일찍 일어난 새가 벌레는 잡는다. → 늦게 일어난 벌레가 새에게 잡히지 않는다.’처럼 속담 5개를 바꿔보자. 이 주제로 일기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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