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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if

2024. 12. 13. 금요일

조회수 45

학교에 가는 길이었다.근데 저번에 꿨던 꿈처럼 땅이꺼지더니 내가 절벽으로 떨어졌다.그러더니 그때 그 요정이 나타나서 세상에서 없애고 싶은 딱 하나의 질병을 말하라고 했다.나는 그 말을 듣자마자 망설임 없이 코로나바이러스 라고 외쳤다.그러자 막 번개가 치더니 절벽에서 떨어지기 전에 있던곳으로
돌아왔다.그리고 학교에 가보니 선생님이 코로나가 종식되었다고 했다.볼을
때려 봤더니 이번엔 꿈이 아니었다.신기했다.그런데 갑자기 머리가 지끈거렸다.그래서 조퇴를 하고 병원에 갔더니 원인을 알 수 없으니 큰병원에 가보라고해서 큰병원에 갔더니 병원에선 신종전염성바이러스인것 같다고 했다.
그리고 그날밤,신종바이러스가 전세계로 퍼져서 벌써 감염자가 수백만명이나 됐다는 뉴스가 나왔다.코로나가 사라지자마자 또 다른 바이러스가 나온것이다.나는 그자리에서 어이가 없어서 웃음이 나왔다.빨리 치료제가 나와서 내 병을 치료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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