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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언제나 그러네,,, 2화

김지후🤪

2024. 12. 12. 목요일

조회수 60

아니 뭔 저렇게 트럭이 빨리가,, 짜증나네 후 무시하고 집에가야지. 집에 왔다. 하 드디어 해방이다. 침대에서 자야지 삐약삐약 뭐야 벌거 아침이야? 분명 9기에 잤는데 이렇게 내가 늦게자다니 흠 일단 학교가야지 엄마가 "오늘 축구부 하는거 알지?"어? 어제했잖아 "이 아이가 뭐래 어재안했어." 어 그럼 오늘이 어제? 그럼 일단 1교시2교시3교시 시간이 흐르고 드디어 축구부 시간이다. 안녕하세요. 강처입니다. "안 물어 봤는데 바로 말하다니 눈치가 100단이군" 감사합니다. "흠 그레" 10분 후.." "잘하네" 경기 뛰자 다같이 "넵" 오 역기 오늘이 어제 인거야!! 골기퍼 신세균 어? 그럼 똑같이니까. 막았다. 바오 축구부 에이스 트럭도 피했다. 근데 시간이가자 점점 지겨워지고 결국엔 축구부를 끝었는데 시간이 원래대로 됐다 . 시간이 10년이 지나고 군데에서 일병까지 됐다 . 전역 후 .. 드디어 끝이다. 회사에서는 잔소리를 겁나한다. 름 다시 축구부를 다닐까 갑자기 옛날 기억이 떠올랐다. 그 기억은 PTSD가 왔다. 그 기억을 떠올리면 죽을거 같았다. 왜냐 그건내 첫 우울증이였으니까. 가장 싫었던 것도 있다. 안좋은 기억도 있고 . 이제 결혼도 라고 행복한 결혼생활을 하고 할아버지가 돼었다. 허.. 꼭 죽기전에 내 손자를 보고싶다. 허허 손자가 할아버지라고 말하자. 강처인난 이세상에서 사라졌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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