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12. 11.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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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내이름은 강루 축구를 잘하면 서도 못하지 그래서 1달전부터 축구부를 다닌다. 근데 그건 내 최악의 선택이 됐다. 그건 1달전으로 돌아가야한다. "강루야" 네 "너오늘부터 축구부인거 알지?" 당연하지 터벅터벅 집을 나가고 학교에 갔다. 이제 공부해야하네 ㅠㅠ 1교시 2교시.. 3교시... 아 공부하기 싫어 음 4교시... 밥!!!! 다 먹고 학교가 끝났다. 이제 축구부다 떨리면서도 좋았다. 슛!!! 골!! 와 겁나 잘한다 그때 "혹시" 네? "너가 강루니?" 아 네 "우리 축구부를 온걸 환영한다." 네 "그럼 실력을 본다." 아 넵 읏차 펑 팅 골크로스바을 맞았다. 2번3번 읏차 슛!! 나이스 골이다!!! "흠 그럭저럭하는 실력이군 일단은 경기를 뛰자고" 다 같이 "넵" 와 단합력 ㄷㄷ 경기를 뛰고있는데 골기퍼가 됐다. 하.. 안하고 싶다. 라고 말할때 슛이 날라왔다 으 안돼 골을 먹혔다 그때 어떤 형들이 오더니 겁나 뭐라했다. "그 실력으로 축구부를 오냐 ㅉ" 마음으로는 지가해보던가라는 말을했다. 축구 부가 끝나고 또 그 형들이 내 옆에서 뒷담을 했다. 좀 짜증은 났지만 그래도 겨우 참았다. 그리고 횡단보도를 건널때!! 윙!! 으악 다음화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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