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12. 11.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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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할머니,엄마,다른 친척들의 잔소리폭격이 매우 듣기 싫다.
내가 이번 설에 할머니 댁에 내려갔을 때의 일이다.
내가 좋아하는 떡국을 먹고 쉬고 있었는데 할머니가'공부잘하지?'라고 물어본것이 화근이었다. 다른 친척들이 곧바로 잔소리폭격을 하기 시작하고 그 잔소린 40분동안 지속됐다. 이게 진정한 약주고 병주고구나.ㅠㅡ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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