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12. 10.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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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맑음
오늘은 친구들과 학교를 가는 도중에 곧 생일이라 선물 이야기가 나왔는 데 같이가는 남사친구는 5000원 짜리 선물로 준다고 해서 좀 장난 식으로 발을 걷었찼는 데 게가 넘어지면서 아슬팔트 바닥에 얼굴이 쓸렸다.. 나는 너무 죄책감이 들었다,,/.//..... 그런데 내가 걔를 찬걸 아는걸 모르겠는 데 아는것 같다.... 그런데 도 모른척을 했다,,,, 하.. 워낙 친하게 지내서 그런가 라는 생각을 하기도 했다... 하,,, 교실에 와도 계속 신경이 씌였다,.. 그런데 내가 좋아하는 애는 너무 귀엽다(?) 아,,,, 그 친구한테 편지좀 보낼 거다..
to.그 친구
그 친구야 미안해..... 니가 그렇게 넘어질지는 몰랐어... 너의 얼굴을 보고 너무 멘붕이 와서 제대로 사과를 못했던것 같아 내 사과를 받았줘...
그럼 사과편지는 이쯤 하고 학교에서 있던 일을 훌터보겠다. (좋아하는 애: 미구엘)
그 친구한테 미안한 와중에 미구엘이 신경쓰였다... 걔가 멍하게 허공 보는 게 특히 너무 귀엽ㅂ다..ㅜㅜㅜㅜ 그런데 3교시에 방학 되기전에 5시간 내내 놀 날짜를 정했다..(이건 그냥 5시간동안 논다고 자랑한거임) 어쨌든 학교에서 느꼈는 데 이동수업 떄도 그렇고 그 어떤 친구가 미구엘을 좋아하는 것 같았다. 미구엘이 뒤쪽에 있을때 "니네가 앞으로 가" 이러고 미구엘이 앞에 있을 땐 새치기를 한다. 걔는 정말 방해꾼이라고 볼 수 있다. 그래서 걔가 좀 별로다. 어쨌든 딱 학교 끝나고 집에와서 티비 보는 데 7시 쯤에 엄마가 전화가 와서 언니를 깨우고 학원에 보내는 미션을 주었다. 하지만 작은 체구에 중3을 이길 수 없었다. 그래서 언니 몸 위로 올라가 보고 때리고 소리도 질르고 징찡대도 안일어났다. 하... 언니한테 맞고 언니가 장풍을 쏘고... 난 진심으로 언니를 꺠워서인지 다행이도 일어나주었다. 내가 엄마한테 언니가 안일어난다고 하니까 하던일도 다 못하고 택시를 타고 왔다고 한다... 왜냐하면 이런일이 1,2번이 아니었기 떄문이다.. 너무 죄책감과 피곤함이 함께 섞인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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