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12. 10.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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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친구들과 즐겁게 놀고 있었다
근데 어떤 아이 두명이 어떻게보면 운동장? 이라고 할수있는 데에서 중간에 누워 있었다
아니 근데 **민 친구가 아뉘 퉁퉁 이와 비실이 같다고 했음ㅋㅋㅋㅋㅋ
근데 찐임ㅋㅋㅋㅋㅋㅋ
아니 그리고 누워서 게임을 하고 있었는데(나 말고) 근데 난 따른데 보고 있었는데 갑자기 **준이 x꼬 긁은 다면섴ㅋㅋㅋㅋㅋㅋ
근데 생각해 보니까 난 딴데 보고 있었는데 곈 계속 보고 있었다는 거니깤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진정이 될떼즘 음료를 마시고 있었는데 갑자기 **민이 나에게 귓속말로
퉁퉁이 거기 냄새 맡는다곸ㅋㅋㅋㅋㅋ
근데 계속 거길 긁어 그리고 맡아(?)
그 손으로 과자를 먹엌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겁나 웃겼음 음료도 밷고 방구(?)도 나오곸ㅋㅋㅋㅋㅋ
거기 없었으면 몰랗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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