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12. 10. 화요일
조회수 26
선생님 우리를 위해 1년동안 가르쳐주셔서 감사해요.
전에 피구를 졌을때가 있었는데,선생님이 말로 힘을 줬어요.
와글와글 축제를 했을때,행복했던게 기억나요.
그때너무 좋고 행복했어요.3학년이 되면서방학때도 2학년 시절을 잊지 못할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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