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12. 10.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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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에 아주 슬픈 일이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저랑 가장 친한 형 우석이 형이 거짓말을 했습니다. 그 거짓말이 무엇이냐면 한 번은"온천천에 있어"라고 하고 또 한 번은 "윤우 집에 있어 라고 했고 또 또 한 번은 "유찬이 집에 있어" 라고 하고 마지막에는 전화 통화를 안 했습니다. 그래서 우석이 형한테 실망을 했습니다. 그리고 저랑 가장 친한 건우가 밥 먹고 나온다 더니 안 나와서 제가 집에 갔습니다. 집에 가서 아빠한테 있었던 일을 다 말 했더니 아빠가 저를 달래 주시는 게 기억에 남습니다. 그래서 아빠가 라면을 끄려 주셔서 먹었습니다. 그런데 그때 딱 엄마가 집에 들어와서 할머니 집에 가고 그 일은 잊어 버려 라고 엄마가 말씀해 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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