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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이소연

2024. 12. 10. 화요일

조회수 23

오늘은 뮤지컬 날이다. 그래서 1교시 부터 뮤지컬 연습을 했다. 2교시에는 강당에가서 연습을 했다. 리허설을 하는동안은 너무 잘불러져서 걱정이 없었다. 아이들이 오기 시작했다. 시작하지도 않았는데 너무 떨렸다. 아이들이 박수를 치고 음악이 시작되었다. I have a dream이 무사히 끝나고 tomorrow를 하는데 솔로 파트에서 너무 떨어 후회가 됬다. 리허설땐 분명 안그랬는데 너무 아쉽다. 그래도 나머지는 애들이 잘 불러줘서 재밌었다.
2반 공연이 시작되고 summer night 을 했다. 옆반 애들이 너무 잘해서 우리반 애들이 옆반애들이 너무 잘한다고 하였다. 내가 생각해도 옆반애들은 진짜 잘했다 뮤지컬이 끝나고 밑으로 내려갔다. 비록 조금 못했지만 그동안 연습했던걸 보여줄수 있어 좋은 추억이 되었다. 6학때도 뮤지컬을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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