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12. 10.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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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주말 일요일에 수영장을 가기로 했어요.
하지만 단점이 7시 30분에 일어 나는 것이 아니라 7시 30분에 출발을
해야 해서 알겠다고 하고 자고 다음날 아침에 8시 20분에 일어나서
출발을 못 하던 그때! 아빠가 그냥 가자는 거에요! 평소엔 핸드폰만 하던
아빠가 가자고 해서 우리 가족들은 당황 했지만 30분 후에 도착을 했어요.
그리고 1시간 동안 재밌게 놀다가 엄마 표정이 안 좋아서 봤더니 수건을 안 챙겨 왔다고 해서
엄마와 저만 안색이 안 좋았죠 그래도 수건이 진짜로 딱 1개만 있어서 같이 나눠 쓰고
나와서 다시 차를 타고 30분 동안 가서 집을 도착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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