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12. 09.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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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 일 때문에 엄마가 학교에 찾아와서 교실 찾아감. 그래서 엄마가 내가 그렇게 까지 잘못한 거냐고 물었음. ( 내가 지하에 감금된 거 얘기는 엄마가 일단 넣어둠)
근데 쌤이 엄마한테 거짓말만 계속 하는 거
갑자기 내가ㅏ 친구가 많아서 애들이 역지사지를 배우게 나를 대표로 얘기했다고 함.
그리고 자기가 나 지하에 감금 한 거 얘기 하지도 않음. '
그리고 소름 돋게 내가 엄마한테 뭐라고 얘기 했냐고 묻는 거임.
그래서 엄마가 내가 걔한테 사과 시킨 것만 안다고 얘기함. 근데 선생이 계속 변명만 하는 거임. 근데 요까지 얘기하다가 나를 밖으로 내쫒음. 그래서 엄마가 나중에 있었던 일 물어봤는데 소름 돋았음. 그리고 마지막에 엄마한테 자기가 엄마 안아주고 싶다면서 얘기함. 그리고 나는 작년부터 개랑 사이 안 좋았는데 선생은 내가 그냥 급발진 한 줄 암. 그리고 내가 지금까지 엄마한테 싹다 얘기 했는데, 지가 막말해도 내가 엄마한테 말 안하는 애라고 알고 나한테 모질게 대한 것 같음. 다음 일기는 뺨 맞은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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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2. 09. 1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