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모두 공개

방법

Whif

2024. 12. 09. 월요일

조회수 35

얼마전 방학식날 친구들과 밥을 먹으러 갔었다. 버스를 타고 친구가 맛있다고 한집 까지 가기로 했는데 그날 너무 피곤해서 5분이라도 자고싶었다. 그래서 버스에서 도착하면 깨워 달라고 하고 눈만 감고 있었는데 친구들 말 소리가 들렸다. "버리고 튈까?" 그 말을 듣고 나는 재미있는 생각이 났다. 친구들이 도착점에서 내릴때 5초 정도 늦게 내려서 친구들을 놀래키려고 한것이다. 그리고 도착점에서 "띵 00학교 입니다." 소리가 들리자마자 "야 튀어 ㅋㅋ" 라고 했다. 나는 족ㅁ있다가 일어나 뛰어가려고 했지만 버스는 문이 이미 닫기고 있었다. 지금 다시 문열어 달라고 하기도 뻘쭘해서 다음역에서 내려 전속력으로 친구들과 가기로한 식당으로 갔다. 친구들이 밥을 먹고 있었다. 내가 뒤에서 놀래키자 친구가 엄청놀랐다. 식당까지 뛰어가느라 힘들긴 했지만 친구들이 놀라는 것을 보니 참 재미있었었다.

1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249 내가 배신당한 경험 이 주제로 일기쓰기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