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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없는 교실에서 우연히 내일 볼 단원평가 답안지를 보았다.

현승min

2024. 12. 08. 일요일

조회수 41

오늘 오후3시쯤에 학교에 필통을 놓고와서 다시 가지러 교실에 갔더니 선생님은 안계시고 교탁위에 단원평가 답안지가 있었다.그걸 발견한나는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뇌세포끼리의 투표를 마쳤다.결과는 단원평가 답안지를 사진으로 찍자였다.그래서 바로 단원평가 답안지 양면을 찍고 필통을 찾아나섰다.근데 필통이 안보였고 선생님도 안오셨다.선생님이 똥 싸러 간거같았다.그래서 한 5분정도 찾다가 필통을 찾아서 전력질주를 해서 학교를 빠져나가던 도중에 4학년 1반 선생님을 만나서 뒤지게 혼나고 나왔다.그리고 답안지를 찍은걸 봤더니 내가 긴장해서 빨리 찍느라 화면이 흔들려서 겁나 흐릿흐릿하게 나왔다.정확하게 보이는 답은 한 두 문제 정도밖에 없었다.그래서 나는 그냥 사진을 지워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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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똥 너무 웃겨요.. 너무 재미있어서 좋아요 누르고 가요
지후(10)

2024. 12. 08.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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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현승min

2024. 12. 08.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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